일하다가 모종의 연락을 받고 작업해보았습니다.

현보영 소피아 누님의 리사이틀 광고를 보고 갑자기 하나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보영이누나는 제가 정보가 미약해서 아쉽게도 못만들었네요.

내년엔 꼭 만들어줄께요+ㅁ+ (어차피 이것도 시간상 재빠르게 대충 만든거라ㅠ)
그럼 모두 내일 보아요!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