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콘서트하신 두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나 여럿이 하는 quintet(?) 는 너무 감명깊게 보다 꿈속을 헤맸습니다.
현보영 자매와 뒤에 다른 바이올린분의 멋진 몸새와 하모니,
오랜만에 보는 보민이의 멋진 첼로연주는 마치 장한나의 연주를 보는듯...
무엇보다 쉬는 시간 벤딩 머쉰앞에서 완벽한 공연을 위해 연습을 하는 글라라 자매와 그앞에서
스시와 음료를 깔고있던 준사마형님의 팀웍...그래서 부부다라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모두 그때의 감동의 물결을 다시한번 느껴보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MG2BbRV5438
수고하셨어요. 수산나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