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아프리카  수단이라는  나라에서  8년동안  의사로  또  선교사로  활동하시다가   대장암으로 몇일전에  돌아가셨믑니다.
우리에게는  낯선  신부님이신데요 ,저는  성령  세미나  ,그리고  생활성서에  연제된  신부님  글을 재미 나게  읽곤  했읍니다.
물론  좋은곳에  계시겠지요?  그래도    기도중에  모두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