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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석 자: (16가정), 강 경신, 강 찬구(2), 강 천성, 김기안(2), 김 성군(2), 김 영기 (2), 김 진일(2), 명 성진(2), 박 종현(2), 서 해수(2), 전 종헌(2), 최 덕중(2), 허 정숙, 김 명아, 최 원길(2), 이 광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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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요약:
감사 – 내가 접하는 모든것에 감사를 드려야 할것인데, 얼마나 많은것을 잊고 사는지.
표징 – 복음 말씀에 나오는사람들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에 모였지만, 살면서 표징을 볼수있다.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 사랑으로 나눌수 있도록하는 기적이다.
그 예언자시다 – 깨어있는 사람이되어 알아보는 것 /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이를 살리시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고 믿는 자 / 무조건 따라가는 것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 신비로운 하실때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 열두 지파를 나타내고 / 예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 그 시대에 확성기가 없었을것이기에 얼마나 힘드셨을까 / 요즈음 사람모으기 힘든데, 어려움은 없으셨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