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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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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한인 성당
친절구역 모임 |
구역장 |
이재덕 베르나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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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장소 |
이요섭 요셉 |
출석 가구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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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자
이재덕 가족, 박영택 가족, 김영진 가족, 김동우 가족, 이미자, 김수연, 김봉식, 이이제 가족, 방진만 가족, 김분자, 염진상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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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누기 |
사도행전 13장 |
교 재 |
매일 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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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요약 |
제자들은(안디오키오의 신도들은) 기쁨으로 성령으로 (2)
-제자는 누구인가 ? 신도
땅끝까지 (2)
정해져 있었다
빛
- 주님께서 현재 와있는 지방사람들을 선책했으나 배척해서…결국 빛은 희망인데 거부한것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며 겸손하게 받아 들여여한다는 생각을 한다.
발에 먼지를 털어버렸다 (2)
- 궁금해서… 몸을 깨끘하게 …발을 털고 다른데로 간다.
- 항의하는 의미 이다.
성령으로 가득차 있었다
-성령이 충만의 신도들의 의무이행만으로는 안되고, 뉴져지 성령세미나에 참석해서 많이 느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변화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 성당내의 성령모임에 참석해서 유지하는 것 이 필요하다. 스스로 느끼는 성령.
주님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영원한 생명
첫구절 주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셨다.
- 마치 우리 구역모임과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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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사항 |
5월 구역 실천사항으로 새로 나온 구역식구들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예물봉헌 : 김분자 지매, 박영택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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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 요한 형제, 6월 12일,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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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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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성사 □
유아세례 □
혼배성사 □ |
이름: 전화: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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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출입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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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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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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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6월 구역모임은 김영택 형제님 댁. (6월 둘째주에)
이이제형제님 가족소개, 2월에 박스보로로 이사왔고, 너무 반갑고 열심히 잘 지내겠습니다.
전혜연 마리아 막달레나 : 쌍둥이를 키우고 내슈아에 살다가 왔습니다.
루시아 자매님(염진상 형제님) : 함께 잘 지내겠습니다. |